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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먹지?

[금천구 시흥동] 틈 (아시아 요리, 저녁식사, 실 방문일 : 8월 6일)

1. 상호명 / 위치 정보

 


2. 영업시간

- 매주 월/화/수/목/금/일 AM 10:30(11:00) ~ PM 08: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 토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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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좋았던 점

1) 높은 음식의 퀄리티 대비 상당히 저렴한 음식 가격. 대만족.

2) 쉐프와 같이 일하는 직원의 호흡이 좋고 친절하며 프로페셔널함.

3) 가게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특색이 있다. 아시아 퀴진을 주 메뉴로 하는 식당임이 딱 느껴짐.

4)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메뉴가 계절에 따라 변경이 된다. 다채로운 음식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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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

1) 가게의 위치가 주택가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떨어짐.

2) 주차의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일 것 같다. 가급적 대중교통+도보 방문 권장함.

3) 조기 매진되는 메뉴들이 있어서, 방문날 상황에 따라 원하는 메뉴 못 먹는 경우 있음.

4) 높은 음식 퀄리티 대비, 음료의 라인업이 조금 빈약한 느낌이다. (필자 주관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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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차 가능여부 : 가능

- 가게 바로앞 주차구획에 1~2대 주차가 가능, 인근 주택가 빈자리에 유도리 있게 주차해야함.

- 주택가 특성상 주차 난이도가 있는편으로, 가급적 대중교통+도보 방문해서 맥주나 하이볼도 한잔 하시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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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줄평 :

성수동, 한남동 같은 곳에서 경험할만한 아시안 퀴진을 금천구에서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소중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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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hoto

깔끔하게 정돈이 잘 되어있는 키친. 좋은 음식이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삼겹 야끼소바 : 12,000원. 오사카 우라난바 이자카야에서 먹었던 그 맛과 아주 흡사하다. 양산형 이자카야에서 흉내만 낸 허접한 맛이 아님.
 

 

 

츠쿠네 마제멘 : 13,000원. 즉석에서 뭉쳐서 불에 구워낸 츠쿠네와 매콤한 마제멘이 조화로웠다. 맵찔이들이 살짝 땀흘릴 정도의 적당한 맵기.

 

 

닭 목살 튀김 : 11,000원. 먹어본 사람은 안다는 그 맛있는 닭 목살(세세리)을 튀겨내어, 특제 소스와 함께 나왔다. 이거 정말 맛있었다. 양도 꽤 많은 편.

 

 
타이거 생맥주 : 6,500원. 여름시즌 한정으로만 운영한다고 한다. 몇달전에 왔을때는 없었는데, 고마워 여름아.

 

 

 

 
여름에는 쌀국수 판매 안하신답니다. 메뉴를 seasonal로 운영한다는 뜻이기도 함.

 

민생쿠폰으로 결제 완료. 서울페이 결제가능.

 

8월내 재방문 예정인 금천구 "틈" 포스팅을 마칩니다!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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